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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감면 단말기 무상보급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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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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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7일(수) 16: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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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이패스 감면 단발기 무상보급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의 좋은 반응 얻고 있다.
전북도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하이패스 감면단발기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무상지원 대상은 전라북도에 주소지를 둔 장애인으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카드(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한 사람이다.
기존 한국도로공사에 감면단말기지원금을 받은 사람은 제외되고, 올해는 1,200대를 무상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접수는 자동차등록증과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카드(통합복지카드)를 지참하고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관할하는 영업소(톨게이트)에서 받을 예정이다.
김주성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장은 “장애인의 고속도로 이용 편의 증진 및 하이패스를 통한 환경보호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도지사 송하진)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김주성)는 지난 2019년부터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및 하이패스 이용률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장애인에게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2,034대를 무상지원해 왔다.
감면단말기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 시 통행료 할인 혜택(50%)을 받기 위해 본인 확인용 지문인식 기능이 포함된 단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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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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