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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비작업나선 쌍치면지역자율방재단 "얼릉 해버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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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7일(수) 14: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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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어이! 거기 조심들 혀! 차들 안 돌아댕길 때 얼른 해버리더라고!”
쌍치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설동일)은 지난 30일 도로 중앙분리대에 죽은채 방치되어 있는 고사목을 제거하여 집중호우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또한 차량통행에 방해가 되는 도로변의 지장목을 정리하는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쌍치면 지역자율방재단원 10여명은 아침 6시부터 쌍치면과 복흥면을 연결하는 국지도 49호선 신성터널 인근에서 고사목 제거, 지장목 정비 등 장마철 대비 재해예방을 위한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설동일 쌍치면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차량통행이 많아지기 전에 서둘러서 작업을 추진했다. 코로나19로 다 같이 어려운 이때, 올해만큼은 자연재난으로 고통받는 주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환경정비에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가서 힘이 되는 지역자율방재단이 되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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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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