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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센터, 복지부평가서 우수자활로 선정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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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7일(수) 13: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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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9~2020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5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기록은 “전북도에서 최초의 기록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더욱 의미 있다”는 자체 평가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자활센터의 사업역량과 성과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함으로써 자활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평가를 지난 2014년 처음 시행했으며, 2017년도부터는 2년을 주기로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순창지역자활센터는 평가 첫 회부터 계속해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는 영예를 지키고 있다.
순창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의 내실있는 운영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개발 개발, 취∙창업 연계 및 지원, 지속적인 참여자 교육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인지하고 있다.
한승연 센터장은 “좋은 평가를 달성 할 수 있었던 것은 자립하겠다는 참여주민의 의지가 있었고 지자체 및 지역사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자활의 성과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의 복지서비스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지역자활센터는 5개의 자활기업, 7개 자활근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약 50명의 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자활 참여자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고 있다.
/자료제공 순창지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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