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747연합동창회(회장 김문소)는 10일 구림 서원관광농원에서 신ㆍ구 회장단 이ㆍ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양영수 군의장을 비롯한 재전, 재광 회원가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식에 앞서 이ㆍ취임 하는 회장에게 선물 전달이 있었다.
이임하는 김문소 회장은 “젊음의 열정을 불태우며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움을 안고 떠나려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하는 양재실 회장은 “신뢰와 화합은 청년의 힘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참여의식을 갖고 내고장, 내지역 사회가 바라는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실천함으로써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 정서에 뿌리내리는 순창747연합회가 되자”고 말했다.
또한 이ㆍ취임식이 끝나고 재광, 재전 순창747회원들의 족구, 윷놀이, 장기자랑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편 747연합동창회는 1996년 4월에 74년 중학교, 77년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순창, 재전, 재광, 재경747연합동창회를 구성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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