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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사천 배수문 퇴적토 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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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대비 안전 점검 만전 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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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30일(수) 14: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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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설동승)와 금과면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진구)은 우기철을 대비해 금과면 관내 사천 주변의 농경지 배수로(수문)의 퇴적토를 준설했다.
사천은 순창읍에서 풍산면을 거쳐 금과면을 통과하는 지방하천으로 금과면 구간에 해당하는 6km는 수양, 동전, 대장마을 등 11개 마을의 영농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는 하천이다. 사천에 총 26개의 배수문(수문)이 존재하나 수년간 토사가 퇴적되어 장마철이 다가오자 농경지 배수불량으로 지역 주민들의 걱정이 많았다.
금과면 지역자율방재단은 매년 발생하는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구축하고자 배수로(수문) 주변의 퇴적토를 준설 할 것을 금과면에 건의, 중장비를 동원해 우선 시급한 배수로(수문) 주변의 퇴적토를 제거했다.
김진구 단장은 “장마철이 다가오자 주민들이 시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재난대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동승 금과면장은 “적극적인 자율방재단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방재단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더 높이겠다. 금과면에서도 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과면에서는 지난해 수해를 크게 입었으나 올해는 이를 미리 예방하고자 군예산 9백만원과 면예산 4백만원 등 총 1천3백만원을 투입해 금과면 소하천 11개소 1,490m에 해당하는 구간의 준설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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