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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 ‘정기 심판강습회’ 순창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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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일정, 군 공설운동장에서 2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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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3일(수) 15: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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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가 주최한 2021년 정기 심판강습회가 순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강습회는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 부산, 서울 등지의 테니스 동호인, 전문선수 등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째 날은 심판의 역할, 심판 보는 요령, 레트 등 전문용어 이해를 중심으로 이론교육을 진행했고 둘째 날은 경기의 중단 및 속개, 경기중 다양한 상황에 대한 문제풀이와 실기시험을 가졌다.
셋째날에는 심판윤리 및 복장규정, 선심을 보는 요령 등을 교육한 후 이론시험을 진행했다. 합격자 발표까지는 수일이 소요되며 합격자에 한해 대한테니협회에서 부여하는 4급 심판자격을 받게 된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강습회가 진행된 만큼 교육장과 주변을 철저하게 소독했으며, 개인별로 각 책상에는 비말차단막 설치와 발열체크, 건강모니터링,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이행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 체육진흥사업소 관계자는 “멀리 순창까지 와서 교육을 진행해 주신 대한테니스협회 관계자분들과 교육환경이 불편할 텐데도 열성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관련 회의는 물론 전국규모의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팀을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견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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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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