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군내 민간 개방화장실 대대적 정비 순창 클린이미지 상승 효과 기대

군, 오는 25일까지 24곳 화장실 일제점검‥깨끗한 위생환경 제공에 방점

2021년 06월 23일(수) 14:46 [순창신문]

 

ⓒ 순창신문



군이 5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중화장실 문화개혁 추진의 일환으로 민간 개방화장실 일제 정비와 지정을 확대 추진한다.
순창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서 관광수요가 살아나자 선제적 대응을 위해 행저차원의 민간 개방화장실 점검에 적극 나선 것.
민간 개방화장실은 민간 건물의 소유자가 개방화장실 지정을 신청하면 화장실 관리상태, 유동 인구 등을 고려해 순창군이 지정하게 되고, 누구나 자유롭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이용하는 화장실을 말한다.
군은 이번 민간 개방화장실 정비를 통해 차츰 늘어나는 관광객에게 클린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지역주민의 공용화장실에 대한 불편사항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군은 현재 주유소(충전소)와 음식점, 터미널 등 24곳의 민간 개방화장실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5일까지 일제 정비 추진을 통해 위생 상태· 안내 표지판 설치상태를 점검하는 등 이용 편의 및 깨끗한 위생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유동인구가 많은 순창읍 중앙로나 주요 관광지 등 유동 인구에 비해 공중화장실 수가 부족한 지역에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확대를 추진하여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참여자 모집 공고를 통해 상시 모집중이다.
신인수 환경수도과장은“우리 고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공중화장실 부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자, 개방화장실 지정을 위한 민간 건물 소유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1984년 설치된 터미널 공중화장실을 지난 5월 철거하고 새롭게 클린화장실을 설치하면서 이달 말 이용이 가능하도록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