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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사회단체 간담회로 주민 화합의 물꼬 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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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6일(수) 15: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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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이 지난 9일 사회단체장 17명과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모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구림면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지난 3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해석)가 지역 원로 15명을 모시고 간담회를 가진 이후 2개월 만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 현안으로서 해결되지 못한 구림양조장 부지 개발과 외곽 순환도로 개설, 구림중학교 부지 활용, 치천 모정 근린공원 조성 등 지역개발 문제가 주로 논의됐다.
간담회를 주최한 최해석 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없어 아쉽다. 이번 간담회를 마중물로 삼아 앞으로 분기별 간담회가 추진되길 희망한다”면서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이어나가 지역 현안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협의체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송기홍 구림면장은 “행정의 패러다임이 ‘행정’ 주도에서 ‘주민’ 주도로 바뀌고 있다.”면서 “면민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서로 융화되어 주민의 의견을 잘 모아 잘 사는 구림면을 만드는데 힘을 합쳐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림면 사회단체 간담회는 3월과 6월, 9월, 12월 등에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행사 추진과 면 단위 발전계획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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