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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署, 의무경찰 마지막 전역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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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6일(수) 13: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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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 (서장 김종신)는 지난 10일 18개월간 국민의 안전과 생명지킴이 역할을 해준 제1119기 의무경찰대원 2명의 전역식 행사를 가졌다. 의무경찰은 2018년부터 인원을 매년 20% 감축하여 오는 2023년 완전폐지할 계획이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순창서에 따르면 이번 전역하는 수경 박천규, 김경태는 의무경찰 제1119기로 112타격대업무와 경찰서 시설경비, 대간첩작전수행업무 및 실종자 수색과 수해복구지역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면서 의무경찰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치안 유지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이들 전역자는 순창경찰서에서 근무하다가 마지막으로 전역하는 대원들로 “의무경찰로서 국민의생명과 재산을 수호하는데 협조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면서, 전역 후에도 의무경찰을 통해 얻는 경험을 살려 투철한 사명감으로 타인의 모범이 되는 사회생활을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신 서장은 전역증과 표창을 수여하고 “의무경찰의 자긍심을 갖고 건강하게 전역하는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의무경찰로 생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한 사회인으로 생활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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