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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공무원들 농촌일손돕기로 풍산면에 활력 불어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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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6일(수) 13: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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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풍산면·문화관광과·안전재난과 직원 23명은 영농철을 맞이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직원들은 풍산면에서 복분자를 키우는 하죽마을 김형영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형영 농가는 “복분자를 땡볕 노지에서 재배하다 보니 체력소모가 커 쉽게 도움을 청하기가 힘들다.”면서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손수 도와줘 큰 힘이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동근 풍산면장은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일손부족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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