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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순창의 랜드마크 ‘교화교’ 준공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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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6일(수) 13: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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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청 앞 장독대 조형물에 다채로운 야간의 색을 입힌 교화교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교화교는 순창읍 교성리와 순화리를 연결해주는 다리로 지난 1월 공사를 시작해 오는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가설하고 있다.
교량신설에 따라 순창읍 순화리와 교성리를 오가는 교통량 분산으로 군민들의 교통 편익이 한층 증대될 예정이다. 다리 위에 순창군의 장 담그는 장독대를 모티브한 조형물에 오색찬란한 경관조명으로 순창군 이미지 가치를 드러내고 있다. 장독대의 조형미를 부각한 순창군의 이미지를 담아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교화교는 교량설치(L=78m,B=13m)및 경관조명 설치공사에 국비등 총38.6억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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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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