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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작은도서관’ 문 열어, 관내 네 번째 작은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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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개면 모든 지역 작은도서관 개관
생활친화적 문화공간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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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2일(수) 16: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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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의 네 번째 작은도서관인 팔덕작은도서관이 지난달 28일 개관식을 갖고 활짝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 군의회 신용균 의장과 의원들, 지역 사회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에 개관한 팔덕작은도서관은 면 소재지에 새로 지어진 문화복지센터(팔덕면 강천로 350)내 2층에 자리하고 있어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160㎡ 규모에 2400여 권의 장서를 확보하고 열람공간과 다목적실 및 정보검색실을 갖추고 있다.
군은 2015년에 면 단위 1호 도서관인 동계작은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2017년 구림면, 2018년 쌍치면까지 3개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하여 면단위에 작은도서관 운영의 초석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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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올해는 이번에 개관한 팔덕면을 시작으로 복흥면, 인계면까지 3개관을 더 개관하여 총 6개면에 작은도서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내년이면 적성·유등·풍산면에도 각각 도서관 시설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2022년에는 순창군 10개 면 모든 지역에 작은도서관이 운영된다.
작은도서관은 1990년대 중반 풀뿌리 시민운동으로 전개되던 독서문화 운동을 2000년대 들어서며 민관이 함께 생활친화적 문화공간으로 성장시켜 왔다. 순창군의 작은도서관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하게 드나드는 우리동네 도서관, 이웃과 삶을 나누는 문화사랑방이며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며,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친근한 책놀이터다.
군은 이번 팔덕작은도서관 개관 이후 내년까지 작은도서관의 조성을 마무리하고 지속적인 활성화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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