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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초등학교, 선배들의 계속되는 후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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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을 위한 40여 대의 자전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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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5일(목) 16: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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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코로나19 방역으로 답답한 실내 활동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넓은 자연과 함께 아름다운 교정이 자랑인 팔덕초등학교(교장 강대철)는 학생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같이 돌보았던 점 또한 자랑이다. 여기에 코로나로19로 답답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따뜻한 소식이 있다.
재경팔덕향우회를(회장 강재구) 중심으로 졸업생들이 전교생과 담임선생님들이 현장체험학습 등의 교육활동에 쓸 수 있도록 40여 대의 자전거와 안전 장구를 마련해 주었다. 신체활동에 목말라 있는 학생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준 것이다.
강재구(팔덕초 43회 졸업생) 재경팔덕향우회장은 “우리 고향의 후배들이 아름다운 학교와 자연환경 속에서 맘껏 뛰어놀며 자기의 꿈과 끼를 찾고 키워나가는데, 선배들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따뜻한 후배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보냈다.
팔덕초등학교 학생들은 쾌청한 하늘에 살랑거리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냇가와 산길을 따라 구석구석 신나게 자전거를 타고 있다.
배다솜 학생회장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공부하고 점심시간이면 자전거를 신나게 탈 수 있어서 매일매일 설레고 자전거를 기증해주신 선배님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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