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팔덕면민들의 숙원인 팔덕면 문화복지센터 준공을 계기로 농촌중심지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17일 군에 따르면 이날 팔덕면 문화복지센터 준공식을 가졌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신용균 군의회 의장과 최영일 전북도의회 부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준공한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소재지의 기초생활 기반 확충 농식품부 추진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57억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문화복지센터(연면적 996㎡)와 야외활동공간(1,554㎡) 등의 보행환경 개선과 문화공연, 주민자치활동 등의 공간 기반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