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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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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5일(목) 09: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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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현장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지난 7월부터 하고 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한다. 답은 없을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들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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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2 일품공원·평화의 소녀상.
최근 군은 일품공원 도시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연산홍, 대왕참나무 등 식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멀쩡해 보이는 나무들이 뽑힌 채 널브러져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경관 조성을 위해 조경에 신경쓰는 것을 탓하고 싶지는 않다. 허나 고사목이 아닌 다음에야 살아 있는 나무는 다른 곳에라도 이식해야되는 것 아닌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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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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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3. 통신선·전력선?
제일고 소프트테니스장 앞 인도다. 통신선인지 전력선인지 알 수 없으나 위험해 보인다. 통신선이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전력선 이라면 감전사의 위험도 일을 텐데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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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4. 조명 작동되나.
수영장 옆 터널에 설치된 조명시설이다. 제대로 작동은 되는지 의문이다.
이 터널을 이용하는 주민은 있는지도..., 집중 호우시는 물에 잠겨 통행을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란다. 대책이 시급해 보인다. 최근 익명의 제보자가 문제 제기도 했던 기억이 있다. (순창신문 2021년 11월 10일자 제1045호 8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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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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