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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대 희망의 집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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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4일(수)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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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북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발적 기부 참여로 조성된 기금을 통해 화재피해 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한 ‘행복하우스 준공식’이 지난 18일 순창읍 복실리 현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제5호 119행복하우스는 전북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 KT&G 전북본부가 연대하여 추진했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5명의 자녀를 포함해 일곱 가족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웃의 도움으로 임시거처를 마련하고, 전북소방본부는 10월 제5호 119행복하우스의 첫 삽을 시작으로, 조립식 샌드위치패널조 1동 1층 69.64㎡로 주택을 완공하는데 약 2개월이 소요됐다. 또한 건물 철거와 완공 과정에서 순창군과 순창군자원봉사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 자료제공 순창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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