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차상철 대표, 지방대학 등록금 폐지돼야
|
|
지역인재 유출 방지, 연간 6천억원 경제효과 기대
|
|
2021년 11월 24일(수) 10:2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차상철 참교육희망포럼대표(전 전북교육연구정보원장)는 16일, 지역인재 유출 방지와 연간 6천억원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지방대학 등록금 폐지’를 주장했다.
차 대표는 전북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역대학 등록금을 국가가 전액 지원해야 한다” 면서 “전국 교육감 후보와 정치권 그리고 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다. 차 대표가 제안한 지역대학 등록금 폐지는 지역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의 대학에 진학할 경우 국가가 학비를 전액 지원하는 것이다. 이에 따른 기대 효과로 ▲지역 인재 유출 감소 ▲지역대학의 경우 학생 모집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양질의 교육 제공 기회 확대 ▲연간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6천억 정도가 지역으로 환원되는 경제 효과 ▲수도권 중심의 대학 서열화 완화에 따른 공교육 정상화 등을 제시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