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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2021년 11월 17일(수) 16:32 [순창신문]

 

본사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현장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지난 7월부터 하고 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한다. 답은 없을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들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해 본다.


ⓒ 순창신문




①~③ 유류세 인하 소비자 체감은 언제쯤.
최근 국제유가의 지속적인 상승과 국내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지난 12일부터 6개월여 동안 한시적으로 유류세를 20% 인하하였으나, 제고 소진에 따른 유류세 인하를 체감하는데는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관내 주유업계는 현재(11월 16일 오후)까지 농협 주유소는 휘발유 1,630원, 경유 1,480원 공급하고 있으며, 기타 주유소는 휘발유 1,855원 ~1,799원, 경유 1655원 ~ 1,599원에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관련 농협 조합원 박 모씨는 “순창농협에서 선도적으로 유류세 인하에 동참하여 조합원들이 체감 할 수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정유업체 대표는 “유류세가 인하됐다고 해도 세금 인하 이전에 받아 놓은 기름은 인하된 가격을 적용해서 팔 수는 없지 않느냐. 주유 업계는 입금가와 판매가가 있다”며 “리터당 40원에서 70원 정도 남은 장사한다. 일반 업체는 알뜰주유소나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처럼 인센티브도 없다. 세간에서 말하는 것처럼 폭리를 취하는 것 아니다”고 항변했다.
시스템 상의 문제인지 어느 누구의 잘못인지는 알 수 없으나 생활물자 대부분이 인상됐고, 물가 인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가 느끼는 상실감은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관계기관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부분이다.

ⓒ 순창신문



④ 강천사 대웅전 앞 나무.
강천산 내 강천사 대웅전 앞에 우뚝 서 있는 나무다. 기자는 이 나무의 이름을 화합목, 인연목, 부부목 이라 붙였다. 한 뿌리에서 두 줄기가 쏟아나 사람이 서로 포옹하듯 접목돼 있다. 보기 드문 모양새다. 지표면에는 다양한 소원이 적힌 기와가 놓여 있다. 바라는 이들의 소원이 모두 성취되기를 기원한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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