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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마을기술사업 등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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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인·주민 보유 기술 재능기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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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수) 15: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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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2022년 생생마을 만들기 플러스사업’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군에 따르면 생생마을 플러스사업 ‘마을기술사업단 운영지원’과 ‘생생마을 자매결연 활성화 지원사업’등 2개 사업이 선정됐다.
마을기술사업단은 귀촌인 등 마을주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과 재능, 경험 등을 활용한 마을 자체 봉사활동을 지원한다.
노후된 방충망교체, LED전등교체, 도배장판 시공 등 다양한 기술을 가진 주민들의 재능기부활동에 따른 일거리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농촌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생생마을 자매결연 활성화 지원은 자매결연 기관·단체·기업을 초청하고 마을탐방, 소규모 교류화합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민 및 단체 등과 지속가능한 도농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간 유대를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해 활력이 넘치는 참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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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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