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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대변은행 등 유용미생물 센터 기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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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수) 15: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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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아시아 최초 군 투자선도지구에 들어설 대변은행 등 유용미생물은행 구축 기공식이 열렸다.
지난 10일 군에 따르면 대변 등 유용미생물은행 건립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순창군 민속마을내 7847㎥의 부지에 3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면적 7954.87㎥ (지상4층) 규모로 조성된다.
유용미생물은행은 실물자원을 수입, 보존하고 유전체 데이터 기반 융복합 기술 개발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오는 2023년 5월 준공 후 하반기부터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유용미생물은행은 유전체 분석장비, 자원보존시설, 세포실험실 등 연구시설장비 구축을 통해 분야별 생물자원의 분양 및 데이터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융복합 기술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유용미생물은행은 아시아와 국내 최초로 유용미생물을 활용해 만성질활 등의 기저 질환을 치료할 미생물에 대한 연구 시설을 목표로 구축되는 사업이다.
현재 군은 시범사업으로 농업 토양과 식물자원에 존재하는 미생물을 자원화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 이후 인간의 만성질환을 치유할 수 있는 미생물 연구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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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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