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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맹추위 수능 올해는 추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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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북 평년보다 아침 기온 높아
순창 응시생 총196명, 남학생 103명, 여학생 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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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수) 14: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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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8일 전북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권에 들면서 해마다 맹위를 떨치던 수능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6일∼18일 기상정보는 서쪽에서 접근하는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16일 예보됐다.
수능 당일인 18일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날씨가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과 낮 사이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고,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능 전날인 17일 예비소집일과 수능일 모두 아침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보다 높은 영상권에 놓일 가능성이 크다“며 ”하지만 큰 일교차로 인한 감기나 호흡기 질환 등에 걸리지 않도록 수험생의 컨디션 조절과 의복 착용 등 사전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됐다.
한편 수능 당일 순창 지역 기온은 최저 2도, 최고 17도가 예상되고 있다.
학생들은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시험시간은 오전 8시 40분에 시작된다. 우리지역 응시생은 총 196명으로, 제일고에서는 남학생 103명, 순고는 여학생 93명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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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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