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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순창군지역위, 남은 예산 사용 군민 5대 요구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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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3,000명 서명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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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7일(수) 14:5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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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진보당순창군지역위원회(위원장 전세용 · 이하 진보당 지역위)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군청 광장에서 ‘순창군 남은 예산 활용 관련 군민 요구안 발표 및 서명운동 돌입 기자회견’을 마련했다.
진보당 지역위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자자체의 재정운영과 관련 지방자치법 제122조에서 지방자치단체는 재정을 수지균형의 원칙에 따라 건전하게 운영하여야 한다는 원칙이 명시되어 있다”며 “설문 조사를 진행하며 순창군 예산이 남아돌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군민들이 대다수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군정의 주인이 군민들인데도 정작 가장 중요한 사안인 예산 편성과 집행에서는 철저히 소외되어 왔다”고 주장했다.
또한, “앞으로 진보당지역위는 소외된 군민들을 군 예산운영의 주인으로 세우는 한편, 순창군민 10%에 해당되는 3,000여명 서명을 받아 순창군청과 순창군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다”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군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소외된 이웃들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과 의회는 군민들의 소중한 요구를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진보당지역위는 지난 10월 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총 807명의 군민들이 참여한 설문을 정리했다. 설문조사를 토대로 진보당지역위는 순창군 남은 예산 사용 순창군민 5대 요구안은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모든 군민에게 지역상품권지급.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금. ▲농민수당 인상·농업재해지원금. ▲장애인·소외계층 생활지원. ▲순창전통시장 시설 개선 및 확충.
* 순세계잉여금
한 회계연도의 세입 결산액(수납액)에서 세출 결산액(지출액)을 차감한 잔액(수납액이 지출액보다 초과된 금액) 중 이월금 및 국도비 사용 잔액을 제외한 금액을 순세계잉여금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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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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