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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채 씨, 네 번째 저서 ‘힐링수도 순창’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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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1일(목)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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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근 홍승채(61) 씨가 명예의 허울을 벗어던지고, 내가 열고 싶은 세상, 대한민국 힐링수도 순창에 이어 네 번째 저서 ‘힐링수도 순창’을 선보였다.
“개벽“을 기치로 순창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고 본인이 지난 10년간 순창의 곳곳을 발로 뛰면서 얻은 기본적인 경험과 새로운 지식을 가미하고 개혁할 부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의 사랑 순창, 순창스타일, 순창의 인물, 순창에는 남다른 것이 있다, 순창의 건강한 자원 등 총 9장으로 구성했다.
홍 씨는 머릿글에서 “순창군수에 출마하여 두 번의 낙선을 하였다. 낙선을 해서 가슴이 아프기도 했지만 그보다 가장 나를 힘들게 한 것은 경제적인 것을 떠나 바로 외로움이었다”며 “모두가 떠나고 난 광장에 홀로 선 듯한 그런 기분을 말한다. 12년을 그렇게 견디면서 살았다”고 밝혔다.
또한, “순창의 인물과 자원 그리고 농산물과 관광산업에 대한 자료는 직접 연구하고 조사한 내용이 아니면 옮길 수 없는 자료의 성격도 가지고 있어 순창을 알리고 미래의 지향점을 제시함은 물론 세 번째 새로운 도전의 발판으로 삼고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의미로 책을 출간하게 됐다” 고 말했다.
그는 또, “순창을 위해서 누군가가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내가 할 일이라면 ‘지금’ 한다. 남들보다 더 일하는 것을 마다않고, 내일 할 일을 오늘 바로 하는 것, 이것이 곧 순창 촌놈이 뚝심 하나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 씨는 서울시의회 4대·5대 의원을 역임했으며, 조세형·김종인 전, 국회의원 비서관과 보좌관을 지냈다. 현재는 군장대학교 사회복지 경영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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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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