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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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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수) 16: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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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현장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지난 7월부터 하고 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한다. 답은 없을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들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해 본다. 이번 지면에 소개되는 9매의 사진은 독자가 제보한 사진 2매가 포함 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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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⑤ 구림면 관광안내도와 훼손된 도로교통안전 표지판
①~④회문산 휴양림(구림면 소재) 초입부 마을에서 구림면 치천마을 사이에 설치된 구림면 관광안내도와 훼손된 도로교통안전 표지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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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번 경고문 사진에는 우리 순창군은 청정지역이며 전국 제1의 장수고을입니다.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하여 건축폐기물 또는 생활 쓰레기를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여 주시고, 불법 또는 무단투기로 인해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처벌내용 : 폐기물 관리법 제7조 규정에 의거 7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신고기관 : 순창군청 환경산림과 (650-1435), 각 읍·면사무소. 순창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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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도로변에 버젓이 버려진 폐기물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위 경고문은 무용지물임을 여실히 보여준다. 지방도 729호 태자 지방도 구조개선 사업 현장이다. 본보 제1043호(2021년 10월 27일자 2면 보도)를 통해 ‘지방도 729호 태자 지방도 구조개선 사업 주민 불편’ 제하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으나, 공사 감독기관과 공사 관계자의 무관심으로 폐기물과 공사 자재가 대로변에 버젓이 널브러져 있다. 폐기물에 흙먼지는 지역 주민들은 물론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과 운전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는 여론이다. 전라북도 도로관사업소(적성면 소재) 관계자의 관심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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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개선되지 않은 포트홀
본보는 제1041호(2021년 10월 13일 8면 보도)에 구림면 둔기마을 표지석이 위치한 곳 부근의 제법 포트홀을 소개하며, 개선을 촉구했으나, 한 달여 가까이 방치 되고있는 실정이다. 예방할 수 있는 사고는 예방하는 것이 상책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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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전봇대에 핀 가을국화
지난 7일 겨울의 문턱에 들어섬을 알리는 입동이 지났다. 겨울 문턱의 가을 국화 생각으로도 낭만적이기에 충분하다. 순창6길 13-16 도심속 전봇대에 가을 국화가 활짝피었네요. 글과 함께 윤재복(순창읍) 독자가 보내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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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굴다리 난간 병목 상태 개선 요구
남원국도유지관리사무소장에 알립니다. 순창읍 여성회관 옆에 장덕마을로 가는 굴다리 난간이 병목 상태로 비좁아 통행인 안전과 불편을 주고 있어 개선 요구한 바 있는데, 한쪽은 했으나 사진처럼 한쪽은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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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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