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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3번째 열린 ‘전북역전마라톤대회’ 개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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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단위 해마다 출전 선수 맞추려 선수 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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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수) 14: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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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사가 주최하고 전북육상연맹이 주관한 ‘제33회 전북역전마라톤대회’가 지난 5일 오전 순창군청 앞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9시 30분에 황숙주 군수의 시총으로 출발하게 된 14개 시군의 대표 선수들은 순창에서 출발해 인계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거쳐 오후 1시 20분에는 전북일보사 앞에 도착하는 레이스를 펼쳤다. 제2구간으로 진행된 순창~전주 간 마라톤 거리는 70km에 달했다.
이번 마라톤대회에서 종합우승은 군산시가, 2위는 익산시, 3위는 순창군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타시군 한 관계자는 “역전마라톤대회가 역사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익산시 참여 선수의 경우는 실업팀 선수가 참여해 이미 순위는 정해져 있었다”며 “해마다 시군에서는 선수를 세우기 위해 돈을 주고 선수를 사와야 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개선 요구 목소리를 냈다.
한편 지난 4일과 5일 이틀 동안 제1구간 전주~익산~군산(51.9㎞), 제2구간 순창~임실~전주(70㎞) 등 121.9㎞ 구간에서 마라톤대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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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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