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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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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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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4일(목) 11: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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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다.
본보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럽고, 다루기에는 왠지 어색함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답은 없을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들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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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 유등면 다목적 체육시설(섬진강 체육공원 부근)
최근 군체육진흥사업소에서 섬진강 체육공원 부근에 마련한 ‘유등면다목적 체육시설’이다. 깔끔하게 보이는 시설이 뭔가 부족한 느낌을 준다. 사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의자, 편의 시설 등 구축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하니 차질 없이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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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3. 순창나루터권역 커뮤니센터(유등면 유촌유천마을 초입부) 부근이다.
언제 설치 했는지는 알수 없으나,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설치한 입간판과 설치 주체가 보이지 않은 입간판, 출입하기도 쉽지않을 것 같은데 출입금지를 요하는 줄과 표기가 볼썽사납다. 권역사업을 추진하는 커뮤니센터 바로 옆의 현상이다. 외부에서 손님들도 가끔을 방문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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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4~5. 국가지점번호 기등에 누가 버렸는지 알 수 없으나, 쓰레기 뭉치가 놓여져 있다. 널브러져 있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되나..., 그 옆에 설치된 안내문도 뼈대는 멀쩡한데 내용은 도무지 알 수 없다. 꼭 필요한 안내문이라면 보완하든지 필요없는 것이라면 철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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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6. 섬진강체육공원(유등면 소재) 건너편에 위치한 유촌 배수통문 안내문과 주변환경.
통문 시설은 보수중인 것으로 보인다. 입구의 빈 병과 시멘트가 있어야 자리는 여기가 아닌 것 같다. 관리 주체 기관의 조속한 처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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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7. 구)화탄매운탕 식당이 위치한 옆 도로 풍경이다. 순창전통고추장마을을 안내하는 입간판처럼 보인다. 그러나 내용은 전혀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 자연경관이 빼어나 주말이면 카나와 스쿠터를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알고 있다.
청정순창, 참 좋은 순창의 모습에 먹칠하는 장면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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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8. 동촌마을 앞 승강장.
위치를 알리는 표기가 찢겨 지명표기가 뚜렷하지 않다. 조속한 처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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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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