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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군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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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수) 15: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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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군지회(회장 양걸희)가 동계면 관내 장애우,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를 진행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지회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동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장판 교체, 집주변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걸희 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비롯해 관심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서 도움을 전달하고 싶다”며 “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새마을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군지회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집 고쳐주기 사업과 함께 소외계층 밑반찬 나눔 활동, 클린순창 만들기 실천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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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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