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타고난 성품과 만학의 열정 하나로 한학을 공부한 집념의 작가 현죽 최기수(인계면 심초, 61세)씨가 고향마을 심초에서 한학의 대가 소죽 김호권 선생으로부터 한학을 사사받아 정진한 결과 현재는 한국국제문화예술협회 운영위원 자격을 획득하고 작가 추대위원이 되었으며, 1997년에는 한국국제문화미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 국내ㆍ외에서 개최된 크고 작은 서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한편, 2005년에는 세계예술문화장을 수상하고 국제서화예술명인으로 인증을 받는 등 행초서예분야에서 명가로 인정받아 국내행사는 물론 아태지역 서화명가에서 영예장을 받는 등 폭 넓은 작가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일본지역의 각종 초대전에서 20여 차례의 명인, 명가증서를 받아 서예분야에서 최고 대가를 이루어 국내에서는 작가 추대위원으로 추대되고, 중국강도대학 객자교수, 중국 계림 염황서화 미술연구원 고문으로 추대되어 맹렬한 작가활동을 하고 있다.
현죽 최기수 명인은 한때 고향에서 마을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 책임을 맡아 향촌을 지키는 일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으면서 주경야독으로 한학공부에 매진한 결과 오늘날 한학자의 명성을 차지한 입지전적 성공인이 됐다.
“앞으로 더욱 한학을 공부해서 여건이 허락한다면 고향에 내려와서 후학을 위한 서예원을 차려 보람 있는 생을 하고 싶다.”는 현죽 최기수 씨는 처 김삼여 씨와의 사이에 최대성, 최범성의 두 아들을 두고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 2동에서 단란하게 생활하고 있다.(016-237-6817)
중국 계림국제평화우호비림 새겨진
통일 염원시
예나 지금이나 한반도는 삼천리 길이요.
남과 북은 같은 한나라니 통일은 이뤄지리라.
머물렀던 열차는 꿈속에서 깨어나 만리나 달리고
헤어졌던 이산가족은 자리를 같이하여 평생토록 머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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