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학서예 명인 현죽 최기수 씨

중국 계림 염황서화 미술연구원 고문 추대

2006년 07월 25일(화) 12:07 [순창신문]

 



 타고난 성품과 만학의 열정 하나로 한학을 공부한 집념의 작가 현죽 최기수(인계면 심초, 61세)씨가 고향마을 심초에서 한학의 대가 소죽 김호권 선생으로부터 한학을 사사받아 정진한 결과 현재는 한국국제문화예술협회 운영위원 자격을 획득하고 작가 추대위원이 되었으며, 1997년에는 한국국제문화미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 국내ㆍ외에서 개최된 크고 작은 서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한편, 2005년에는 세계예술문화장을 수상하고 국제서화예술명인으로 인증을 받는 등 행초서예분야에서 명가로 인정받아 국내행사는 물론 아태지역 서화명가에서 영예장을 받는 등 폭 넓은 작가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일본지역의 각종 초대전에서 20여 차례의 명인, 명가증서를 받아   서예분야에서 최고 대가를 이루어 국내에서는 작가 추대위원으로 추대되고, 중국강도대학 객자교수, 중국 계림 염황서화 미술연구원 고문으로 추대되어 맹렬한 작가활동을 하고 있다.


 현죽 최기수 명인은 한때 고향에서 마을 이장과 새마을 지도자 책임을 맡아 향촌을 지키는 일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으면서 주경야독으로 한학공부에 매진한 결과 오늘날 한학자의 명성을 차지한 입지전적 성공인이 됐다.


 “앞으로 더욱 한학을 공부해서 여건이 허락한다면 고향에 내려와서 후학을 위한 서예원을 차려 보람 있는 생을 하고 싶다.”는 현죽 최기수 씨는 처 김삼여 씨와의 사이에 최대성, 최범성의 두 아들을 두고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 2동에서 단란하게 생활하고 있다.(016-237-6817)


중국 계림국제평화우호비림 새겨진


통일 염원시


예나 지금이나 한반도는 삼천리 길이요.


남과 북은 같은 한나라니 통일은 이뤄지리라.


머물렀던 열차는 꿈속에서 깨어나 만리나 달리고


헤어졌던 이산가족은 자리를 같이하여 평생토록 머물리라.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