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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노인회관 외부인사 성금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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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목)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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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씨(서울거주, 장재 김진규씨 장남)의 성금 3백만원이 답지됨으로써 팔덕면 노인회관 신축에 따른 성금은 출향 외부인사까지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김창수씨는 부친(父親) 장기이식(간)을 해주는 경노효친사상이 남다르니 핵가족시대에 젊은이들의 본보기가 될 만하다.
지난번에 소개된 성금답지 외에 신평 이해상씨 2백만원, 팔왕 윤재만씨 1백만원, 태촌 박광문씨 50만원, 사정 장병환씨 3백만원, 장안 유병호씨 50만원, 팔덕면 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 김진규씨가 장남의 성금에 이어 3백만원을 더 보탬으로써 답지된 성금은 9천3백5십만원에 이른다.
자발적으로 성금이 답지된 연유를 살펴볼 때 팔덕면 면민들의 노인공경 사상이 높고 노인회원들(노인회장 류재복) 또한 후대를 대하는 인품에 흠이 되는 일을 삼가 함으로써 도출된 결과라는 인식에 설득력이 있으며 면민 화합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
팔덕면 노인들은 월요일에 비좁지만 임시 사무실에 옹기종기 모여 취미활동으로 시조강습을 하고 있는데 멋들어진 노인회관이 들어서면 한층 더 활기를 띠는 취미활동을 기대한다.
노인회관이 관급자재 조달 차질로 금년 안에 완공이 어렵게 되었지만 답지된 성금에 힘입어 훌륭한 건물로 세워질 것을 학수고대한다.
/ 자료제공=팔덕면 노인회 사무장 허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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