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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체전, 소프트테니스·그라운드골프 군선수단 우승 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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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8일(목) 11: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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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분산 개최중인 전라북도 도민체전 소프트테니스(정구)종목에서 순창군 선수단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40년 전통의 소프트테니스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우리군 공설운동장(순창읍 백산리 소재) 실내소프트테니스구장에서 열린 도민체전 소프트테니스종목에서 오성룡단장(순창군소프트테니스협회장)이 이끈 순창군 선수단이 도내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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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 선수단은 현직 전문선수의 참가를 배제하고 순수 동호인, 은퇴 선수, 남·녀 혼성팀으로 구성해 우승하여 그 어느 대회보다 의미가 컷다는 것.
14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시·군부를 나누어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순창팀은 예선에서 완주군, 진안군, 무주군을 차례로 만나 2:0으로 이겨 일찌감치 결승선에 올라왔으며 시부에서 올라온 익산시와 결승전을 치뤄 2:0 대승을 거뒀다.
오 단장은 “어려운 훈련여건에서도 항상 파이팅을 해준 선수단에 고마움과 함께 이번 우승으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순창군민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40년 전통의 순창군 소프트테니스가 제2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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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창그라운드골프협회(협회장 임춘기)는 지난 22일 익산시에서 펼쳐진 도민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선수단은 다음과 같다. ■감독 박종영. ■남자 선수명단. ▲임춘기, 노상래, 우장식, 김재휴, 임춘길, 김규철, 김만성, 장윤규. ■여자선수명단. ▲소정희, 이영자, 이분순, 김옥순, 이형자, 양경자, 김모순, 장정순
/자료제공=김재휴 그라운드골프 사무국장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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