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농협(조합장 박정두)은 우리 농업을 지키고 웰빙을 선호하는 소비자에 부응하기 위해 100% 국산농산물로 담근 ‘아름찬고추장’을 출시하고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아름찬고추장은 장수와 장류의 본고장인 순창에서 전통방식으로 3년이상 옹기에서 자연 숙성시켜 아름찬고추장 도자기에 담은 제품을 지난 7일부터 농협 계통 매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 아름찬 제품은 순수한 국산원료 농산물로 생산되며 무색소, 무방부제, 무화학조미료로 엄격한 제조공정과 정상규격으로 생산, 품질이 우수한 것이다.
아름찬 고추장은 섬진강 상류의 오염되지 않은 지하 암반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발효식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곰팡이 효모의 번식이 최적지 기후와 비옥한 토양에서 자란 국산농산물로 감칠맛 나는 아미노산이 높고 불쾌치(쓴맛) 아미노산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농협가공공장(공장장 김승곤)은 “국산원료 농산물 사용으로 무색소, 무방부제, 엄격한 제조공정과 품질이 우수한 고추장으로 위생적이며, 포장디자인 고급화로 농협식품 대표 브랜드인 아름찬 고추장 도자기 제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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