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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마늘 농가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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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등 9개 시·군 대상
12월 10일까지 신청·접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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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7일(수) 13: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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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양파와 마늘 농가의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을 오는 12월 10일까지 읍·면·동사무소와 지역농협에서 받는다.
25일 도에 따르면 양파 재배 농가는 익산시와 완주군, 임실군, 고창군, 부안군을 제외한 순창 등 9개 시군이 대상이며, 마늘 재배 농가는 전북 시군이 대상이다.
도는 대상 품목 주 출하기의 시장가격을 조사해 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 경우, 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차액의 90%를 보전해주는 사업으로, 최저가격 보장제는 전북도 삼락농정의 대표사업 중 하나다.
도는 최저가격 보장을 통해 가격 변동성이 높은 노지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망을 확대하고, 경영기반이 취약한 중소농을 보호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양파와 마늘의 가격하락으로 391개 농가에 약 17억의 차액을 지원했던 사례를 강조하며, 최근 최저가격 보장제 지원 절차를 문의하는 농업인이 많아졌다고 귀띔했다.
이어 “가격 변동성이 높은 품목에 대해 시장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짓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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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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