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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729호 태자 지방도 구조개선 사업 주민 불편

안전 시설물 설치 미비 ... 자재 곳곳 널브러져

2021년 10월 27일(수) 10:45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방도 729호 순창태자지방도 구조개선 사업’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비포장 상태의 장기화로 이곳을 운행하는 차량 운전자들의 원성이 잦고, 안전 시설물 설치 등이 미비함은 물론 공사 자재가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어 미관을 헤치며 안전사고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는 것.
구림면에 사는 황 모씨는 “읍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을 하면서 태자마을(공사구간)을 지나 다녀야 한다. 이 곳을 지나다닐 때마다 차량에 먼지가 많이 쌓여서 매일같이 세차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며 “특히 야간에 운전을 할 때면 위험할 때가 많다. 움푹 패인 도로, 도로와 인도의 구분도 혼란스러운 곳 도 있어 정말 위험한 것 같다. 요즘은 이곳을 지나지 않고 먼 길이지만 인계면 쪽으로 돌아서 출퇴근 하고 있다”고 불편을 토로했다.
또 다른 주민은 “공사 구간도 길지도 않고 짧은 것 같은데, 아직 까지 공사 중이라는게 당최이해가 안된다”며 “몇 번 민원을 넣어도 우리가 요구하는 답은 안허고 어먼 소리만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북도 도로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불편 사항에 대해 제보 받은 적이 있다. 지금은 2차분 공사가 추진중에 있다”며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노력하고 있으며, 공사 기간을 단축 시키기 위해 현장 관계자와 소통하고 있다. 11월말쯤이면 마무리될 것 같다”고 답변했다.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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