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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2021년 10월 20일(수) 16:41 [순창신문]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다.
본보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럽고, 다루기에는 왠지 어색함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본 면에서는 그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답은 없을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들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해 봅니다.


ⓒ 순창신문



1. 삼각점[三角點]이 뭘까요?
[토목] 삼각 측량을 할 때 기준으로 선정된 지상의 세 꼭짓점. 또는 기준점에 매설된 표지(標識).
삼각점 성과표[三角點成果表]
삼각점의 위치 및 인접 삼각점과의 관계를 정리하여 수록한 표를 수록한 책자 또는 데이터베이스화한 자료. 이 표에는 각 삼각점의 경위도, 평면 직각 좌표, 표고, 진북 방향각 및 인접 삼각점에 대한 방향각, 거리 따위가 기재돼 있다. 국가삼각점[國家三角點] 나라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정한 삼각점.



ⓒ 순창신문



2. 접도 구역[接道區域]
도로 확장용 용지 확보, 도로 보호, 미관의 보존, 위험 방지 등을 위하여 법으로 지정한 구역.
도로 접도 구역[道路接道區域]
도로의 경계가 되는 선으로부터 일정 범위까지의 구역. 도로의 손상을 방지하고 통행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로 관리청에서 정하여 관리한다.
[법률] 도로 확장용 용지 확보, 도로 보호, 미관(美觀)의 보존, 위험 방지 등을 위하여 법으로 지정한 구역. 국도는 도로의 경계선에서 20미터, 고속 도로는 50미터 이내로 한다.


ⓒ 순창신문



3. 인도 차지한 신호등 제어기
지방경찰청에서 관리하는 신호등 제어기입니다. 제어기함을 함부로 열거나 기계를 만지는 사람은 도로교통법 제68조에 의거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경고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인도를 차지한 신호등 제어기의 전선이 왠지 불안해 보입니다. 전류가 흐를 텐데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 관계기관의 관심과 조속한 처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 순창신문



4~5. 교통안전 표지판이 더 위험해 보이네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설치한 교통안전 표지판이 오히려 행인을 위협하는 도구로 보입니다. 교통안전 표지판의 높이가 너무 낮은 것 같습니다. 인근에 중·고등학교가 위치 해있어 학생들의 통행이 빈번함은 물론 조석으로 산책하는 주민들도 많은 인도입니다. 관계기관의 배려를 기대합니다.

ⓒ 순창신문





ⓒ 순창신문



6. 이건 뭘까?
구, 88고속도로 IC(인터체인지) 부근의 모습이다. (주)대상 초입부에(순창읍 가남리 소재) 무엇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인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필요없는 것이라면 조속히 철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 순창신문



7~8. 멈춰버린 불필요한 신호등 정리를...
계양전동공구(순창읍 가남리 소재) 부근에 위치한 신호등과 (주)대상 초입부에 위치한 신호등 입니다. 88고속도로 IC(인터체인지)가 이설되면서 불필요한 신호등이 된 것 같습니다. 사용 가치가 있다면 재정비해서 사용하고 그렇지않다면 철거가 마땅하다는 생각입니다.



ⓒ 순창신문



9. 교통 사각지대 아닌 사각지대
광명메이루즈 아파트와 셀프횟집 인근에 있는 횡단 보도의 상황입니다. 횡단보도 상에 교통신호등이 보이지 않습니다. 신호체계 때문인지 다른 사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상에서의 위험을 감수하고 건너야 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곳입니다.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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