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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면,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 교육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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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수) 16: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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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자치위원회(위원장 최해석)는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8일 실시했다.
구림면복지센터에서 실시한 교육에는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문병교 행정안전부 주민자치분야 자문위원을 강사로 초빙했다.
‘주민자치 및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강연한 문병교 강사는 “주민자치에 있어 자치보다는 협치가 중요하다”며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로 구성된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결집을 위해서는 ‘나’보다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화합’·‘협치가 중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귀농·귀촌인들의 농촌 인구 유입과 토착민들과의 갈등문제에 대해서는 “마을 공동체”라는 해결안을 제시했다.
사례로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의 기존 주택을 매입해 생활할 경우, “그 진입로는 마을 주민들의 토지가 편입된 경우가 많다”면서 “주민들과의 관계에서 ’나는 나‘·’너는 너‘라는 이해와 접근보다, 진입로마저 함께 공유하는 ’마을 공동체‘라는 인식으로 서로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최해석 주민자치위원장은 ”구림면민에게는 자부심을, 타 읍면민들에게는 부러움을 느낄수 있게 하는 구림면을 만드는게 목표다“ 며 ”앞으로 지역민간 갈등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고 나름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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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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