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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증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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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ㆍ가전제품 무상수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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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수) 15: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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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한국소비자원 등과 공동 주관으로 지역민 서비스 수혜 격차 해소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소비자보호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상생과 나눔의 행사’ 를 임실군에서 열었다고 밝혔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협업이음터’를 통해 성사된 행사로 소비자 전문기관인 한국소비자원의 경험과 지역 주민을 위한 임실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협업 사례다.
협업이음터는 민간과 공공이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업이 필요할 때 협업 상대방을 찾을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다.
이날 행사는 임실군민회관 등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 쌍용자동차 5개사와 경동나비엔,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가전 6개사가 자사 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합동으로 진행했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자동차 석유 품질검사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가전사들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대형가전제품 및 가스안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정석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오늘 행사는 한국소비자원과 여러 기업, 기관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소비자의 복리 증진에 기여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전한 거래행위는 물론 각종 소비자 피해가 사전에 예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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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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