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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청구 전북운동본부, 농민수당 조례개정안 부결 강력하게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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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청구 전북운동본부,
농민수당 조례개정안 부결 강력하게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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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0일(수) 15: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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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민공익수당 조례개정 주민청구 전북운동본부(이하 주민청구 전북운동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전북도의회 앞에서 ‘농민수당 조례개정안 부결’ 관련 기자 회견을 가졌다.
‘전북도민과 농민들의 요구를 능멸한 전북도의회와 전북도청을 강력 규탄한다’를 주제로 가진 기자회견에서는 “지난 2019년 3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청구했던 조례안은 1년 가까이 잠재우다 2020년 폐기 처분했고, 올해 1만8천여 명의 도민들의 간절한 요구가 담긴 개정안은 제대로 심의조차 하지 않은 채 상임위에서 부결 처리했다” 며 “이는 명백히 전북도청과 도의회가 공모한 결과이고 더 나아가 민주당 일색인 전라북도 정치판이 유권자인 도민의 의사를 무시해도 된다는 권력의 갑질이자 오만한 횡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오은미 전 전북도의원은 “순창군의 2천4백여 명이 넘는 주민이 주민청구에 함께하여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으나 허무하게 부결시킨 전북도의회에 분노를 감출 수가 없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모든 농민에게 제대로 된 농민수당이 지급될 때까지 싸울 것이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전세용 진보당 순창군지역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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