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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드림스타트, 꼬마 예술가의 집콕생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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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행동 위기 아동 35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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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3일(수) 17: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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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정서⦁행동 위기아동 35명을 대상으로 꼬마 예술가의 집콕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돼 심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동들에게 체험놀이 키트를 제공하고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제작해 대상가정에서 zoom 등을 시청하며 제공된 키트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이날 양말목을 활용한 공예품으로 틸란시아드 화초의 거치대 만들기를 진행했다. 양말목은 업사이클링(upcycling) 공예의 대표적인 재료로 양말을 생산할 때 나오는 폐기물이다.
이번 온라인으로 진행된 수업을 통해 아동들의 반응속도와 장단점을 고려해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는 평이다.
양병삼 군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늘어난 실내생활로 아동들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시간을 여러 가지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로 좋은 놀이를 제공하겠다”면서“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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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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