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소방서,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 안전수칙 홍보
|
|
2021년 10월 13일(수) 16:5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소방서(서장 이길원)는 활발한 야외활동으로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10월을 맞아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른 최근 3년간(2018~2020년) 산악구조 건수는 총 2만9,672건이며 그 중 10월에 4,153건(14%)이 발생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전라북도 또한 1,450건의 산악사고 중 201건(13.86%)이 발생해 10월이 1년 중 산악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기상상황을 체크하고, 충분한 준비운동과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지 않아야 하며, 본인의 체력을 안배해 무리하지 않는 코스를 선택하고, 일몰 전 하산을 마쳐야 한다. 또한, 비상상황에 대비해 나홀로 산행과 음주는 절대 삼가고 준비물에 여벌옷·간식과 함께 간단한 응급처치 약품을 추가한다면 더욱 든든한 산행길이 될 것이다.
허기현 119구조대장은“철저한 사전 준비와 산행 중 안전 수칙 준수만이 산악사고를 줄일 수 있다며, 사고 발생 시 등산로에 배치된 산악위치표지판이나 국가지점번호를 확인해 119로 신고한다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신고장소로 출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순창소방서 방호구조과.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