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금과면 송정마을, 꽃 축제 열다
|
|
2021년 10월 13일(수) 16:33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금과면 송정마을(이장 이기수)은 최근 ‘마을 꽃 축제’를 마련하여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마련한 꽃 축제는 주민 대부분이 참여하여 마을 입구에 정원을 조성하고, 가꾸며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를 계기로 마을 분위기 자체가 화기애애해졌다는 주민들의 평가다.
송정마을 입구에는 풍수학에서 나성이라 부르고 있은 두 개의 바위가 나란히 서 있다. 통일신라 말기 혼란한 세상을 두고 볼 수 없었던 부처님이 지혜로운 ‘문수보살’ 과 의로운 ‘보현보살’ 데리고 마을 앞으로 내려와 아미산을 향해 두 보살들이 부처님과 중생들의 평안을 위해 기도를 하게한 모습이 남아 현재 두 바위가 되었고 이를 ‘보살바위(별칭 벼락바위)’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주민들의 설명이다. 이기수 이장은 “강소농 작지만 강한 농업농민, 크게 보여줄 것은 아직 부족하지만 삶의 터전인 우리 마을을 통해서 본이 되는 옛것을 살리고 앞으로 마을과 마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을을 가꾸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며 “하나하나 준비된 마을의 보물과 활기찬 주민들을 찾는 분들에게 오늘의 희망이 되기를 더불어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마을은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일환으로 전북도가 추진하는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추진 대상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