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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10월 ‘이달의 새농민像’시상 서귀복·김란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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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3일(수) 16: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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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농협중앙회가 선정·수여하는 ‘이달의 새농민상’ 10월 수상자로 서순창농협(조합장 박상칠) 조합원인 서귀복·김란희 부부를 선정·시상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서귀복·김란희 부부는 복흥면에서 콩·메론·배추 등을 재배하는 선도 농가로 복흥면이 콩 주산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는 등 지역 내 농가소득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부부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매월 농협중앙회가 수여하고 있으며, 수상은 당초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확산과 사회적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농협전북본부에서 시상식을 마련했다.
/ 자료제공=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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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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