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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귀농귀촌협의회, 화재 가구에 23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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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3일(수) 15: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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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귀농귀촌협의회(회장 장주언)가 최근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귀농회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귀농귀촌협의회원들은 지난 6일 십시일반으로 모은 위로금 230만원을 피해가구에 전달했다.
지난달 22일 동계면 수정마을에 거주하는 이 모씨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과 창고 전소피해를 입고 하루아침에 생활근거지를 잃었다.
이날 위로금을 전달한 장주언 귀농귀촌협의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화재를 당한 이 모 씨는 “한 순간에 집이 사라져 앞날이 막막하고 힘들었는데 따뜻한 도움을 받고 보니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정대균 동계면장은 “실의에 빠진 이웃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선군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피해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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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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