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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인센티브 3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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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3일(수) 15: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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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평가에서 도내 14개 시군 중 상위 그룹에 속하면서 인센티브로 3억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하위 4개 시군에 대해서는 사업비 삭감을 단행한 이번 평가에서 인센티브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며,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은 전북도가 14개 시군에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억원씩을 지원하며 관광체계구축을 위한 핵심사업이다.
평가는 정성평가(40%)와 정량평가(60%)를 합산해 이뤄졌으며, 사업준비도와 관리운영 및 지속가능성, 추진체계의 적절성 등 9개 항목의 22개 지표를 만들어 세심한 평가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대표 관광지로 강천산을 선정하고 가을철 주차난 해결을 위해 다목적 주차장을 조성하고 주.야간 모두 강천산을 탐방할 수 있도록 야간명소화 사업을 진행해 강천산의 명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올해부터는 영유아나 가족 단위 등에 초점을 맞춘 자연체험공원을 새롭게 조성해 캐릭터 랜드마크, 트릭아트 공원 등을 준비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인센티브 확보로 군 재정적인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됐다”면서 “확보된 사업비는 군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만족할 만한 강천산이 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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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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