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동 연희극 ‘얼쑤마을 수호신 해랑이’ 비대면 공연
|
|
7일 오전 11시 ‘순창튜브’예정
|
|
2021년 10월 06일(수) 17:0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동 연희극 ‘얼쑤마을 수호신 해랑이’ 공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5일 군에 따르면 오는 7일 오전 11시 향토회관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키로 했다.
‘얼쑤마을 수호신 해랑이’는 전통연희와 국악, 전래놀이를 극의 형태로 엮어낸 어린이를 위한 창작 연희극이다.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고 싶지만 자신의 생김새 때문에 다가가지 못하는 주인공 ‘해랑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은 물론이고 권선징악과 인과응보 등 교훈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강강술래, 사자춤, 사물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겹고 신명나는 공연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내드름 연희단’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공연 영상은 순창군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
|
|
|
|
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