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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단군성조숭모회, 단기4353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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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법정 숭모회장 “국가 안녕과 가정의 편안함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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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수) 17: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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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단군성조숭모회가 읍 단성전에서 단기4353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를 봉행했다고 5일 밝혔다.
성조숭모회는 지난 3일 환인과 환웅, 단군성조에게 봉양제를 올리면서 우리나라는 홍익인간을 건국이념으로 삼천리 강토의 백의민족을 인의예지의 근본이념으로 하는 동방예의지국으로 인류를 크게 이롭게 했다며 특히 우리 고장 순창은 순박한 군민들이 인의예지 도덕을 근본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이화세계를 만들어가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이 나라 할아버님은 단군이시니’로 시작하는 개천절 노래와 ‘개천대제전의주’등의 순서로 제의가 봉행됐다.
이날 열린 개천절기념 단군대제에는 코로나 시국을 고려해 황숙주 군수를 비롯 신용균 군의장과 최영일 도의원, 순창문화원 회원 등 최소인원이 참석해 단군성조를 앙앙했다.
김법정 숭모회장은 “개천절은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국조를 숭상하는 날이다”며 “코로나로 힘든 세상에 단군대제를 잘 모셔 국가안녕과 가정의 편안함을 염원하는 대제였다”고 밝혔다.
한편 제의에서 술잔 등을 올리며 예를 다하는 자리인 초헌관에는 황숙주 군수, 아헌관에는 신용균 군의회 의장, 종헌관에는 유양희 순창향교 전교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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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주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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