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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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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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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수) 16: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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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다. 본보는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럽고, 다루기에는 왠지 어색함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를 기다립니다. 본 면에서는 동안 본보에 게재 되었던 소식 가운데 정정해야 할 사항이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을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스스로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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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1, 순창읍 탄금마을(탄금정) 부근에 있는 물건입니다.
내용물은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수 개월째 방치된 것을 보면 답답함이 앞섭니다. 발암물질이 내재 있다하여 한 동안 지붕개량 사업들을 했었던 기억이납니다. 그때 발생된 폐기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관계기관의 발 빠른 대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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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 양지천변의 풍경입니다. 광명메이루즈아파트와 미르체 아파트 주변입니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널브러진 쓰레기며, 뿌리채 뽑혀진 나무와 각종 폐기물들이 건강을 위해 양지천에서 운동하는 지역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도시미관을 헤치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돈 되는 고철(철근)은 수거하고 쓰레기는 그대로 방치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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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3, 제일고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와 인도 사이에 위험천만한 모습으로 볼록 솟아 있네요. 안전사고 위험에 상시노출된 곳입니다. 이곳을 지나는 행인들이 조심해야겠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 2곳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입니다.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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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4, 주식회사 대상식품 공장과 공장 사이 인도의 상황입니다. 전신주 이설로 발생된 것 같습니다. 전신주 이설을 마쳤으며 흙 되메우기를 하시든지 전신주를 완전히 제거하시든지 해야지 이게 뭡니까? 구멍 뚤린 전신주에 빈병과 쓰레기가 보입니다. 부주의로 사람이라도 다치면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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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5, 순창보건의료원 주차장입니다. 사용할 수 없는 차량인 듯 보입니다. 적법한 절차를 밟아 폐차 처리하시든가? 사용한 가능한 차량이면 운행하시든가? 주차장은 차량을 주차하는 곳이지, 폐차장이 아닙니다. 잡풀 정리도 좀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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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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