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지회장 임용석)는 생활이 어려운 회원과 미망인, 지회 운영에 적극적인 회원에게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 꾸러미는 임용석 지회장이 본인에게 들어온 추석맞이 선물과 사비를 들여 밤 · 쌀 · 선물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임 지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렵지만, 생활이 어려운 회원과 미망인 여러분 등 50여명 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임 지부장은 지난 6월에는 전 회원에게 속옥 1점씩을 전달했으며, 임원 생일에는 위로편지와 함께 속옥을 수 년째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