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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풍경버스를 아시나요?”

창문없이 툭터진 버스타고 코스모스길 달려보기
프랑스인 가이드 레아와 함께 순창 곳곳 돌며 힐링

2021년 10월 06일(수) 10:28 [순창신문]

 

ⓒ 순창신문



지역 곳곳을 돌며 순창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하프오픈탑 시티투어버스 ‘풍경버스’를 이용하는 군민 등이 많지 않아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5일 미생물산업사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풍경버스는 지난해 8월부터 운행을 시작해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행하며, 당초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행하던 것을 지금은 코로나로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3일간만 운행한다. 이용요금은 군민은 무료이고, 65세 이상이거나 18세 이하, 군경과 장애인 등은 1000원이며, 관광객 성인은 2000원이다.
운행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버스 1대가 강천산 방향과 채계산 방향을 하루 3회 순회한다.
이용할 수 있는 정류장은 강천산과 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청소년센터 앞과 읍 제일주유소와 순화파출소 앞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1개월 무료 시범운영을 해 45만 원의 이용료가 걷혔고, 올해는 9월까지 90만 원의 이용료가 들어왔다”며 “코로나가 진정되면 내년에는 투어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기획해 활성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코로나 상황인데도 9월부터는 탑승객이 늘어난 상황”이라며 “군민과 관광객의 편의와 관광지 투어를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1일 풍경버스는 손님을 태우지 못하고 빈차로 고추장 민속마을 등을 돌았다.
일반버스와 달리 풍경버스는 버스 뒤칸이 개방돼 시원한 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달리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길을 지나는 사람과 풍경 등을 직접적으로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풍경버스는 프랑스인 레아 씨가 가이드를 맡고, 김행곤 씨가 운전을 하고 있다.
한편 순창 풍경버스를 운행하는 1년 예산은 6000만 원 정도다.

이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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