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면장 이정주)은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명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재단, 적십자봉사회 총 3개의 단체 및 각 마을회와 면사무소, 관내 금융기관 등 총 2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겨우내 쌓인 면 소재지 주변 도로와 하천, 각 마을 주변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 불법배출행위 근절 및 일회용품 사용, 폐비닐 불법 투기 자제 협조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5인 이상 집합금지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