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채현·한정안)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6가구에 각 5만원 상당의 국거리용 소고기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구림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내외 면민들의 정기·수시 기탁금으로 마련하였으며,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을 찾아 안부를 묻고 위로했다.
서채현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나눔활동에 참여해 주신 기탁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작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